[Korean]블루콘의 Exo-Platform으로 거래소들과 협력, 이번엔 세계적인 거래소 비트마트와 MOU

2019-11-12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 

지난 10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IFIC2019 Seoul 써밋에서 블루콘은 비트마트 거래소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IFIC2019 서울에 스피커로 초대된 비트마트는 코인마켓캡 기준 탑3의 거래량을 기록한바 있는 세계적인 거래소로 아마존, 우버, 샙, 텐센트, 알리바바 등에서 온 최고의 엘리트 들이다. 이들은 신속하고 효율적인 디지털 자산을 위한 새로운 금융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모여 시작했다고 한다.

현재는 90만명의 회원수와 일거래량 9억 6,300만 달러(약 1조 1420억)정도라고 한다.

비트마트의 장점은 쉬운 입출금, 충전과 저렴한 수수료로 얼마전 심플렉스와 전략적 협업을 통해 달러와 유로화로 암호화폐를 쉽게 충전할 수 있게 되었다.

비트마트의 CBO 피터 킹은 “애플페이 런칭으로 손쉬운 암호화폐 충전이 가능하며, 곧 안드로이드페이의 론칭을 앞두고 있다”고 밟혔으며 이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서 증권 중개인(Broker-Dealer) 라이센스를 받았으며, 미국 연방 정부로부터 화폐서비스사업자(MSB)라이센스를 받았다”고 했다.

이날 비트마트는 암호화폐 페이먼트 플랫폼인 블루콘과의 제휴를 맺었다. 이는 더 쉽고 효율적인 디지털 화폐 생활을 위한 포괄적인 협력과정이며, 블루콘의 Exo-Platform을 통해 실생활 페이먼트가 가능해지면 비트마트의 회원에게 한층 높은 서비스와 디지털 라이프에 임팩트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휴를 체결한 블루콘의 CEO 사브리나 킴은 “블루콘의 Exo-Platform은 거래소와 은행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암호화폐가 실생활에 사용되기 위해서는 기존 금융과의 연결이 필수적이며, 블루콘은 그 다리 역할로써 많은 거래소와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블루콘은 업계 내 주요 거래소들과 포괄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암호화폐 거래 및 블록체인 실생활 도입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source :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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