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블루콘, 토큰설계 선발대회 CryptoFest2018에서 최고상 수상

2018-12-22

암호화폐 관련 종합서비스를 목표로 출범한 블루콘이 지난 12월 7일 상하이 푸동 르네상스 호텔에서 개막한 CryptoFest 2018 Design Competition 공동 주최에서 비즈니스 부분 ‘최고상(Best Business Growth Award)’을 수상했다. 
  

블루콘, 토큰설계 선발대회 CryptoFest2018에서 최고상 수상

토큰 이코노미 대회라고 불리는 CryptoFest 2018은 10월 26일 베를린 방송국의 공식등록 채널을 개설해 프로젝트 공모를 시작했으며 ‘JRR Crypto’, ‘FENBUSHI’, ‘BTC Inc.’, ‘LONGHASH’, ‘GOBI PARTNERS’ 등의 해외 유명 VC 기관투자처가 참여한 공식 일정에서 서류심사와 프리젠테이션을 거쳐 최종적으로 전문가위원회가 선정한 6개 부분 중 최고의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심사 위원은 6개 부문을 기준으로 최고의 프로젝트를 결정하는데, △최고의 창의적 디자인 △최고의 구조설계 △최고의 to B 호환설계 △최고의 to C 호환설계 △최고의 기제 해결방안설계 △최고의 다중 토큰 방안설계가 그것이다. 이런 까다로운 심사를 통해 선정된 쟁쟁한 코인 업체들이 전문적인 기관투자자에게 공식적으로 평가를 받은 셈이다.
  
CryptoFest 2018에 참석한 블록체인계 골드만삭스로 불리는 JRR Crypto의 부총재는 “오늘날 대부분의 토큰화 블록체인은 실제 경제 모델보다 자금 조달에 너무 치중하고 있기 때문에 경제의 건전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 모델을 만들고 실제 토큰 사용 사례의 탐색 및 교육을 촉진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BTC Inc., LONGHASH Group과 함께 공동 개최하게 되었다”며 “12개 참여업체 중에서 블루콘(BLUCON)의 프로젝트가 가장 현실 가능성이 높았다”고 평가했다 
  
수상 이후 아시아 최대 블록체인 인큐베이터인 L그룹, 중국 5대 거래소의 하나인 B거래소 및 중국벤처투자기관인 G사와 단독미팅에서 적극적인 투자제의가 이어졌고, 중국의 블록체인 사업을 리드하고 있는 F투자사와 영국에서 69년에 설립된 세계적인 투자회사인 F사와 합작 협의 중이다. 투자 확정이 된 곳은 중국의 벤처 캐피털 Ds Fund이며, 투자에 대한 구체적인 프로세스를 밟고 있다고 블루콘은 전했다. 
  
사브리나 킴(Sabrina Kim) 블루콘 CEO는 “페이먼트를 기반으로 코인 거래소 및 타 코인들과 솔루션을 공유함으로써 블록체인 암호화폐의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실현하고자 하는 블루콘의 설립 취지가 굴지의 해외 기관투자 회사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얻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 국내에 더 범용적이고 간단하며 안전한 페이먼트 시스템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ttp://www.etnews.com/20181221000023

전자신문인터넷 이종민 기자 (jongmin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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