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포브스 차이나, 블루콘의 디지털자산 페이먼트에 대해 보도

2020-01-07

작년 말, 블루콘(Blucon)의 결제 플랫폼(Exo-Platform)에 지대한 관심을 보인 포브스 차이나(Forbes China)는 블루콘을 취재 하고 싶다며, 사브리나 부회장을 통해 연락을 취해왔다.

이미 중국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블루콘에 대해 취재 하고자 노력했지만, 이제야 기회를 얻게 되었다는 것이 포브스 측의 인사말이었다. 

포브스차이나(Forbes China)는 포브스코리아(Forbes Korea)와 달리 미국의 출판 및 미디어 기업인 포브스(Forbes)의 중국 자회사로 2003년도에 창립되었다. 

포브스차이나(Forbes China)는 상하이에 위치해 있으며, 중국 최대의 경제 매거진으로서 각 경제 분야의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을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이번 블루콘을 다룬 기사에서는 "신용카드와 직불카드는 전자화폐 결제 업계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까?"에 대해 묻고 있으며, 블록체인 기반 결제와 관련된 유명인들의 의견을 들으며, 진화와 혼란 속에 디지털자산 결제의 가능성에 대해 보도했다.




  Subscribe  


Let's Stay in Touch

Leave your email address here
and you will be among the first to k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