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finex 와 BLUCON은 열애중?! 그리고 교통카드

2019-04-25

2주전 디지파이넥스의 키아나 세이크 CEO로부터 초대장이 왔다. 

내용을 보니 디지파이넥스 코리아의 출범식의 초대장이 었는데, 우리 사브리나 대표는 그 시간에 싱가포르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중이었기에 필자가 대신 참석하게 되어 마침 입국하신 권재이회장님과 동행하게 되었다.


정치인중에 개인적으로 호감을 가지고 있는 김두관의원이 참석하기도 해서 놀랐지만, 품격있게 잘 준비된 성대한 출범식이 진행되었다.



키아나 대표의 뜽금포 "블루콘 카드" 공개

별생각없이 행사를 참가하고 있는데, 

키아나 대표의 디지파이넥스 소개 시간에 뜽금없이 블루콘 카드를 꺼내들면서 블루콘 어쩌구 저쩌구(영어를 구사하기에..ㅠㅠ) 하는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졸다가 깨어서 통역을 주의깊게 들어보니...


디지파이넥스는 150개국의 200만 유저를 확보하였고, 글로벌 2~3위 거래소로 성장 하였다. 

이제부터는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암호화폐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생각이며, 

그 일환으로 블루콘 프로젝트와 손잡고 EXO플랫폼을 런칭하기로 합의 하였고,

그 첫번째 단계로 교통카드를 적용하고자 한다. 이 디지파이넥스 블루콘 교통카드는 현재는 시제품으로 현금충전을 통해 일반 교통카드의 기능을 수행하지만, 블루콘이 디지파이넥스에 상장하고 엑소플랫폼이 장착된 후에는 암호화폐를 통해 충전과 사용이 가능해지게 될 것이며, 이후 각국의 교통카드사와의 협약을 통해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하게 될 것이다. 

또한 EXO플랫폼의 완성단계에서는 금융(은행,카드사)권과의 연개를 통해 디지파이넥스의 지갑에 보관된 암호화폐를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이 없이 사용하게 하겠다.   

라는 내용의 발표였다.

(이 때 EXO플랫폼을 키아나 대표가 직접 언금하지는 않았지만(코리아출범식임으로) 이해를 돕기위한 방식으로 글을 작성하였음을 밝힘니다)


이날 참석자들에게 이 카드를 하나씩 배포해 주기로 했는데, 수량이 부족하여 많은 분들이 받아가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ㅠㅠ




이 두사람 왠지 잘어울린다. 블루콘의 사브리나킴 대표와 자매처럼 지내는 키아나 대표이어서인지 블루콘 권회장님을 만나면 부담스러울정도로 반가워한다. ^_^


우리 권회장님.. 베트남,심천,싱가폴 및 중국전역으로 이어지는 강행군을 마치고 당일 오전에 도착한 탓인지,, 무척 피곤해 보이십니다. 

이번 싱가포르 로드쇼에서도 로저버를 어드바이저 및 파트너로 영입하고, 싱가포르의 국부펀드의 투자를 이끌어내는등 대단한 활약을 하고 오셨는데, 그 내용은 추후 정리해 올리도록 하겠다.



블루콘의 사브리나 대표와 디지파이낵스의 키아나 대표.. 

(자칫 국자 손잡이가 주인공처럼 느낄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는 점을 밝혀드립니다)


"언니 필요한 것 있으면 무엇이든지 얘기해줘요,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도울께요" 키아나대표가 본인보다는 늦게 블록체인에 투신한 사브리나대표에게 하는 이야기 이다. 

술자리에서 뿐만아니라, 업무미팅에서도 과감하고 거리킴이 없는 스타일이어서인지 업계에서 평판이 대단히 좋은듯 하다. 팬클럽이 있다는 설도.. ^^



사업이라는 것이 그러한듯 하다.

많은 요소들이 잘 맞아떨어져야 사업적 성공을 거둘 수 있지만, 

그 여러 요소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

여지 없이... "사람" 이다. 



키아나대표가 보낸 초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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