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CON Report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2019-04-25

블루콘은 중국 싱가폴을 중심으로 많은활동을 하여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오히려 한국에서보다는 외국에서 많이 알려진 프로젝트가 되어버렸네요..
(또한 이렇게 얻은 인맥과 네트워크들을 한국의 다른 프로젝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 포스트는 좀 긴 이야기가 될 듯 합니다.

그동안 블루콘이 만들어온 성과들에 대한 보고의 내용을 올리려고 자료를 만들다 보니 내용이 좀 많아졌습니다. 그만큼 열심히 활동을 해왔다는 이야기도 될수 있을듯 합니다. 

더욱 열심히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세계적인 천재투자가 짐로저스와의 인연의 시작이 된 행사가 본 하이난 정부주최 핀테크 컨퍼런스입니다. 

짐로저스의 한국사랑은 대단합니다. 

정확히 사랑이라기 보다는 비전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남북한의 화해무드를 통해 한국이 세계로 약진하는 기회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행사의 참여는 또한번의 도약을 제공하였습니다.

암호화폐 프로젝트로는 유일하게 블루콘이 초청을 받았고, 많은 탑클라스의 VC들과 바이넨스를 필두로한 거래소들로 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최근 제네시스는 오히려 블루콘 보다도 적극적으로 블루콘과의 합작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블루콘은 제네시스가 홍보해주는 보기드문 업체로 평가받는 계기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엑스쉘과 관려된 포스트는 : http://bitly.kr/VbS09K



디지파이넥스와의 깊은 인연은 아래의 포스트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인연의 시작 : http://bitly.kr/IEgcBt

블루콘은 열애중 : http://bitly.kr/gvKdgP



대시와의 만남, 로저버와의 만남 등에 대해서는 정말 영화같은 에피소드들이 많습니다.

차차 하나씩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콘센티엄의 웨인은 블루콘의 사브리나대표를 '누나'라고 부릅니다. 

정말 젊지만 대단한 경력과 경험을 가진 비즈니스 맨입니다. 이 분에 대한 스토리도 조만간 정리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블록체인과 현실금융을 연결하는 '연결고리'.. 

블루콘이 지향하는 지향점입니다. 

끊임없이 쇄신하고.. 노력하며..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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